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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호섹호스를 허하라!

호섹호스의 욕구는 막는다고 막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섹스를 섹스라 부르지 못하는 우리들은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고 아버지를 아버지로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과 다를 것이 없다. 눈물을 삼키며 호부호형의 허락을 외치던 홍길동처럼 나도 외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