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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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덕과 함께한 화요일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말아라, 라는 시 구절이 있다. 나는 이 말을 ‘오덕을 함부로 까지 말아라’라는 말로 바꿔 활용하고 싶다. 과연 오덕을 깔보는 그대들은 어느 한 분야에 그렇게 깊게 파고들어 좋아하고 연구해본 적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