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덕여대학보> 우리 대학 졸업유예 제도 변경되나<동국대, 동대신문> 매년 반복되는 비슷한 축제 행사, 대안은?

<서강학보> 성평등 위원회 본격적인 운영 시작해.

<숭대시보> 총학생회, 주요회의 회의록 공개 미비

<중대신문> 야해지는 주점을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

<서울대, 대학신문> 본부-학생 협의체, 실질적으로 학생들과 논의하는 자리가 돼야

경인지역 <단대신문> 홈페이지 오픈 한 달… 학내구성원 적응 못해<인하대학신문> 학기 중 강의진단, 익명 보장 논란

<가천대신문>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 캠퍼스 음주문화

강원/제주 <제주대신문> 행방불명된 모바일 학생증<한림학보> 학점 인플레이션, 상대평가만이 ‘배수의 진’ 되나

<연세춘추> 개인사정으로인한 무단 휴강, 학생들의 학습권도 휴강?

<상지대신문> 해방뜰 조경공사 착수

충청 <고대신문> 계속되는 총여학생회 폐지 주장<대전대신문> 학우들 자동증명서발급기 불편 호소

<충대신문> 국내외 교류학점 막힌 편입생들

영남 <경북대신문> ‘사이버 강의’ 허점 이용해 일부 학생 부정행위<동아대학보> 일부 셔틀버스 입석 금지

<부산대, 부대신문> 학내 대자보 훼손 대응팀 ‘찢지마’ 출범

<영남대, 영대신문> 도서관 특별회원제도, 특별한가

<부경대신문> 우리대학 ROTC, 조직적 한자 시험 부정행위 적발돼

호남 <군산대신문> 통학버스 임시승차권 발행 금지로 보는 통학버스의 숙제<전북대신문> 무용과 갑질 교수 논란, 진실공방의 끝은?

<전남대, 전대신문> 광캠-여캠 학생위한 통학버스 필요.

<순천대신문> 48%학우, 캠퍼스를 주행하는 차량 빨라… 교통관련 규칙 필요

안녕하세요 전국구 미소녀 하이네입니다. 놀러다니기 좋은 5월도 이제 4주에 접어들었습니다. 1학기 종강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5월은 각 대학에서 축제를 하고, 호남지역 대학들은 5.18 광주민주화 운동 기념 행사로 바쁜 나날을 보냈을 것입니다.

대학 생활의 꽃인 5월, 다들 잘 보냈을 것이라 믿습니다. 이번 격주간 대학언론 브리핑은 대부분 대학에서 학보를 발행하는 시기니 만큼 기사를 선정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서울>

서울지역은 동덕여대의 졸업유예제도 변경과 서강대 성평등 위원회 신설, 숭실대 총학생회 회의록 공개 미비, 대동제 기간과 관련해서 대동제에 대한 고민을 나눠보자는 취지로 동국대와 중앙대의 대동제 관련 기사, 서울대 시흥캠 구성원 협의체를 선정했습니다.

<동덕여대학보> 우리 대학 졸업유예 제도 변경되나

동덕여대도 졸업유예제도를 축소하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교육부의 부실대학 선정문제와 대학평가에서 재학생수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학생수를 줄여야하는 상황입니다.

청년실업문제로 많은 학생들이 졸업을 유보하는 현재 상황에서 학생들에게는 좋지 않은 소식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학교본부측은 학생들에게 두가지 대안을 제시하였는데요. 첫번째는 수료상태로 전환, 두번째로는 강의를 수강하므로서 학생신분을 연장하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재학생들은 기존방식을 선호하고 있는데요. 이 문제가 어떻게 해결이 될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동국대, 동대신문> 매년 반복되는 비슷한 축제 행사, 대안은?

기사에서 쓰였듯이, 대동제의 유례와 성격은 학생운동과 관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생운동이 위축되고, 사회분위기도 바뀌면서 축제의 성격이 더 강해졌는데요.

문제는 대부분 대학의 대동제가 특색없이 술문화와 연예인 공연만 남았다는 사실입니다. 이 한계를 넘어서 각 대학마다 특색있고 의미도 창기는 방향으로 축제가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모여서 대학축제를 변화 시킬수 있도록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서강학보> 성평등 위원회 본격적인 운영 시작해.

올해 서강대 신입생 행사에서 성희롱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이 기성언론에 알려지면서 서강대 학생사회는 여론의 뭇매를 맞았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서강대 학생사회에서는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성평등위원회을 만들고, 학내에서 반성폭력활동을 할것이라 결정했습니다.

다음 서강대 신입생 새터에서는 성폭력 사건이 발생하지 않음과 동시에, 좋은 신입생 행사를 만들어나갔으면 합니다.

<숭대시보> 총학생회, 주요회의 회의록 공개 미비

학생회가 학생들하고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학생회가 SNS를 통한 선전말고도 학생회가 무엇을 하는지 투명하게 공개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회의록 같은 자료들이 공개될 필요가 있습니다.

숭실대 총학생회가 다음 회의에서는 회의록을 공개했으면 합니다.

<중대신문> 야해지는 주점을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

대학 축제에서 야간행사로 학과나 동아리에서 주점을 운영합니다. 주점수가 굉장히 많다보니 매출을 높히기 위해 많은 수단들이 동원되는데, 그중 가장 문제시 되고 있는것이 호객행위입니다.

호객행위는 상급생이 하급생에게 반 강제적으로 시행되고 있기도 하고, 성을 상품화 한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는 행위라 할수 있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자극적인 주점 홍보문구도 성적 불쾌감을 주는 겅우들이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은 대학에서 고민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서울대, 대학신문> 본부-학생 협의체, 실질적으로 학생들과 논의하는 자리가 돼야

서울대학교에서는 학교사업과 관련하여 학생들이 참여하는 형태의 협의체가 있습니다. 대부분 학생회의 요구로 만들어진 기구들이죠.

하지만, 협의체가 있음에도 학생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협의체를 만들었으면 서로서로 윈윈할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그렇게 되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은 대개 대학본부측의 불성실한 태도에 기인하는 것이 가장 큽니다. 서울대학교 본부측의 전향적 자세가 필요합니다.

<경인>

경인지역은 단국대 홈페이지 개편에 따른 논란, 인하대의 강의 중간평가에 대한 기사, 대학음주문화와 관련한 가천대 신문의 찬반 기사를 선정했습니다.

<단대신문> 홈페이지 오픈 한 달… 학내구성원 적응 못해

단국대가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구성원들의 불편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단순히 적응이 안되서 그런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온라인 인터페이스가 간소화되고 편리해지는것이 추세인데, 단국대 본부측이 너무 보여지는것에 몰두한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하대학신문> 학기 중 강의진단, 익명 보장 논란

인하대학교에서는 중간고사를 전후해서 강의에 대한 중간평가를 합니다. 하지만 강의평가에ㅜ익명성이 보장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강의 평가에 대한 개선점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천대신문>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 캠퍼스 음주문화

대동제 기간을 맞아 가천대신문에서 대학음주문화를 진단했습니다. 대학내 음주문화는 분명 개선할 지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누군가에 의해 강제되는것이 아닌 학생사회내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강원/제주>

강원지역은 제주대의 모바일 학생증 문제, 한림학보의 학점 인플레현상에 대한 보도, 연세대 원주캠에서 일부 교수들의 무단휴강, 상지대의 해방뜰 공사 논란을 선정했습니다.

<제주대신문> 행방불명된 모바일 학생증

많은 대학에서 모바일 학생증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휴대전화 하나로 편리하게 사용하는 모바일 학생증을 애용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제주대학교 모바일 학생증 서비스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학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하루 빨리 고쳐졌으면 합니다.

<한림학보> 학점 인플레이션, 상대평가만이 ‘배수의 진’ 되나

한림대학교가 학점 인플레 문제로 성적평가 제도를 바꾸었다고 합니다. 다른대학에 비해 고성적군 비율이 높은편이긴 하지만, 교육부의 대학평가가 크게 한몫 차지한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가 이렇게 상대평가를 강제화 한것은 취업시장에서 기업의 요구가 크게 작용한 지점이 있습니다.

솔직히 대학 성적을 평가하는 방법은 교수님의 자율로 선택하게 하는것이 올바른 방향이고, 수업의 취지를 맞출수 있을것인데, 기업의 요구만을 수용하여 강제화 한것은 좀 아닌것 같긴합니다.

<연세춘추> 개인사정으로인한 무단 휴강, 학생들의 학습권도 휴강?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의 일부 교수님들이 개인사정을 이유로 무단휴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개인 사정이 급하다고 해도, 학생들의 수업권이 침해당하지 않도록 해야하는데 너무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상지대신문> 해방뜰 조경공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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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언론 브리핑에서는 잘 안다루었던 학내시설 공사 관련 소식입니다. 왜 이소식을 선정했냐고 하면, 사학비리로 쫓겨났다가 사분위의 어처구니 없는 판결로 돌아온 김문기씨에 대한 구성원들의 저항이 이곳에서 이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지대 비리재단 퇴진운동의 거점과도 같은 곳이죠.

이곳을 학교측이 구성원들에게 알리지 않은채 공사를 강행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상지대의 봄날은 언제 올까요?

<충청>

충청지역은 고려대 세종캠퍼스 총여학생회 폐지논란, 대전대 자동증명 발급기 문제, 충남대 편입생 교류학점 논란을 선정했습니다.

<고대신문> 계속되는 총여학생회 폐지 주장

고려대 세종캠퍼스도 총여학생회 폐지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폐지론의 주요 주장들은 타대학에서 발생하는 것들과 비슷하지만, 고려대 세종캠에서는 다른 부가적 요인도 작동하고 있습니다. 총여학생회장의 과거행적과 정치활동, 불투명한 학생회비 운영 논란이 있습니다.

불투명한 학생회비 운영은 개선해 나가야하는것이지만, 과거행적을 두고 공격한것은 과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또한 학생회가 정치활동을 한다는 비판은 ‘반정치의 정치’를 하는 경향이 보여 우려스러운 지점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총여학생회를 폐지하자는 주장역시 좀더 생각해 봐야하는데, 총여학생회가 여성인권운동과 더불어서 반성폭력활동을 전담했던 조직으로 출발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성폭력문제 성차별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총여학생회 운영 개선이 선행해야하는것이 우선이라 봅니다.

<대전대신문> 학우들 자동증명서발급기 불편 호소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서 설치된 자동증명서 발급기에 문제가 있어 학생들이 행정서비스를 제대로 제공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증명발급기를 수리,교체하거나 대안을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충대신문> 국내외 교류학점 막힌 편입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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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생에 대한 정의는 다들 아실것입니다. 편입 역시 정당한 절차를 통해 대학에 입학하는 제도고, 당연히 다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충남대에서는 행정미비로 편입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데요. 학교측과 교육당국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영남>

영남지역은 경북대 온라인 시험 부정행위 사건, 동아대의 셔틀버스 문제, 부산대 대자보 훼손문제, 영남대 도서관 특별회원 시스템문제, 부경대신문이 보도한 학군단 한자 자격시험 부정행위 사건을 선정했습니다.

<경북대신문> ‘사이버 강의’ 허점 이용해 일부 학생 부정행위

최근 서울대에서 집단커닝 사건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었습니다. 그런데, 경북대학교 사이버 강의에서도 사이버 강의의 허점을 이용해 학생들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합니다.

온라인 강의의 특성상 부정행위에 약할수 밖에 없었고 많은 학생들이 우려하는 지점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 우려는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커닝사건에 연루된 학생들을 조사하고, 그에 맞는 처벌과 함께 온라인 강의에서의 커닝 행위를 줄일수 있도록 제도가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동아대학보> 일부 셔틀버스 입석 금지

버스관련 법이 바뀌면서 입석이 금지되자, 동아대학교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캠퍼스간 이동수업을 해야하는 학생들이 셔틀버스 입석금지로 수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것인데요. 셔틀버스 입석금지도 좋지만, 그에 따른 대안도 같이 마련하고 시행했었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부산대, 부대신문> 학내 대자보 훼손 대응팀 ‘찢지마’ 출범

제작년부터 부산대학교에서는 학생회나 학생들이 붙인 대자보를 누군가가 훼손하는 일들이 발생했고, 학내에서 여러번 공론화가 되어왔었습니다. 하지만 대자보 훼손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성소수자 모임인 퀴어 인 피누의 대자보 훼손이 심각했는데요.

결국, 부산대학교 학내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서 공동대응을 한다고 합니다. 대자보를 훼손한 사람이 잡히고, 학내 대자보 훼손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영남대, 영대신문> 도서관 특별회원제도, 특별한가

영남대에서는 재학생이 아닌 졸업생이나 휴학생,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특별회원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회원제도에 패널티가 너무 많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대학 도서관은 재학생이 우선되어야 하는 공간이 필요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재학생 신분이 아닌 사람들도 공평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해야하는데요.

특별회원제도를 조금더 손봐야 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부경대신문> 우리대학 ROTC, 조직적 한자 시험 부정행위 적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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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를 비롯해 부산대, 부산외대, 동아대 학군단 소속 학생들이 조직적인 부정행위를 저질렀습니다. 단순히 단체커닝을 하는 수준을 넘어 시험감독까지 연루되었다고 하는데요.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호남>

호남지역은 선정하다보니 자동차 관련 보도가 많이 나왔습니다(…) 군산대의 셔틀버스 문제, 전남대의 캠퍼스간 버스문제, 전북대 무용과 교수 갑질논란, 순천대학교의 캠퍼스내 운전문제를 선정했습니다.

<군산대신문> 통학버스 임시승차권 발행 금지로 보는 통학버스의 숙제

군산대학교 통학버스 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불만과 학교측, 그리고 버스업체간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는것 같습니다.

학생회가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와 더불어, 학교측과 버스업체측의 대안마련이 필요합니다.

<전북대신문> 무용과 갑질 교수 논란, 진실공방의 끝은?

전북대 무용과 모 교수의 전횡으로 무용과 학생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무용과 교수와 학생들의 주장이 달라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독 예체능계열 학과에서만 이런 문재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도제식 교육 시스템과 좁은 진로로 인해 교수의 권력이 비정상적으로 강하고, 폐쇄적인 문화가 강한것 때문입니다.

예체능계의 기반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런 사건들은 앞으로 계속해서 발생할 것입니다.

<전남대, 전대신문> 광캠-여캠 학생위한 통학버스 필요.

대부분 대형국립대들이 정부정책으로 인해 소형국립대들을 흡수통합했었습니다. 그리고 통합을 하면서 본분캠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나 열약한 운영실태로 잦은 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그런대, 전남대는 이 경우가 다른대학보다 심합니다. 여수캠퍼스 셔틀버스가 매우 부족하다고 합니다. 학교측에서 얼른 대책을 마련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순천대신문> 48%학우, 캠퍼스를 주행하는 차량 빨라… 교통관련 규칙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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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에서는 학내 차량이용자 증가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했습니다. 대부분 대학이 그렇듯 인도와 차로의 구분이 모호하기도 하고, 서행을 하는것이 기본 원칙이었지만 이것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학내 표지판 증설과 보행자로 확충, 운전자들의 의식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이상으로 5월 4주 격주간 대학언론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6월, 종강호 시즌에 뵙겠습니다. 기말고사 건승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