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원 정그래(가명)씨는 공동 화장실, 부엌, 세탁실 등을 사용하는 다세대 원룸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원치 않는 이웃의 소리와, 자신의 물건이 자꾸만 사라져가는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형태의 건물은 타 원룸에 비하여 월세 및 보증금이 확연히 저렴하기에 적지 않은 학생들이 이런 공간으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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