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쭉쭉☞빵빵♠

♡A사이즈가♣D사이즈로♤변하는♥마법♧

♨자연스러운 물방울▣ 내시경♬가슴성형으로◎완성되는◈섹시미♨

나는 지금 가슴 성형을 잘한다는 성형 외과 광고를 보고 있다. 그런데 광고가 존나 야하다. 내가 룸싸롱 광고를 보는지, 병원 광고를 보는지 헷갈린다.


#2. ¥하루 만에 일상생활 가능하게 만들어 줄게☆

☏너 코 했니? 너무 자연스럽다, 얘! 어디서 했니?☜

☞나?♠영미도, 순희도 했던 거기!♡

♣빠른 회복♤내 몸 같은 자연스러움♥

♧OO동♨88성형외과♬

옥외 광고도 모자라 이제는 얼굴책과 파랑새에서도 성형 광고가 판을 친다. 물론 저건 존나 구라다. 내 손모가지 건다. 코 수술하고 어떻게 하루 만에 일상 생활이 가능하냐? 안면 윤곽이 저 가격이라고? 흙 퍼서 장사하냐?

 

#3. ¥여러분도☆ㄹㅔㅅ미인☏처럼☜

♥인생의☞주인공이♠될 수 있습니다♡

♣그 영광을♤EE성형과♥상의하세요♧

TV에서 성형해주는 프로그램처럼 해준다면 내가 3년째 취준생일리가 없다. 면접에서 먹히려고 취업 성형을 했는데도 맨날 미역국 한 뚝배기 흡입하고 있다. 어머니께서는 산후 조리를 위해 미역국을 드셨지만, 나는 산모가 아니다. 그만 좀 먹고 싶다.

광고만이 살 길

앞에서 본 문구는 실생활에서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성형외과 광고다. 우리나라 성형외과 광고는 다양한 코드를 가지고 있다. 섹시함을 강조해 화류계 광고로 착각할 정도로 정교하게 잘 만든 가슴 성형 광고, 감성을 건드려 취직 성공담을 꾸며내는 광고 문구, 거기다 기존 채널로는 모자랐는지 얼굴책, 파랑새를 이용한 SNS 광고까지. 한국에서 살면 매일매일 성형 광고를 질리도록 볼 수 있다. 마르지 않는 성형 광고의 샘, 융단폭격 하듯 쏟아지는 성형 외과의 광고에는 어떤 채널이 이용되며 병원이 지불하는 마케팅 비용은 얼마나 될까.

모 병원에서 지불하는 광고 비용은 TV 방송 자료 제작과 다양한 언어로 발행되는 브로슈어에 기천만원을 쓰고 있다. 매체 광고는 더 심해서 아예 수십억 대를 지불한다. 한 성형 외과가 어느 광고 대행사에게  부른 가격은 1년에 40억이라고 한다.1)2014년 4월 15일 MBC PD수첩- 환자인가? 상품인가? – 성형 공장의 비밀 광고 대행사가 병원으로부터 의뢰받은 광고비 40억과 온라인 광고 기획서를 가상으로 만들어봤다.

성형외과 광고 기획서-1

성형외과 광고 기획서-2

(편집자주: 능력자! 능력자가 나타났다!)

마케팅, 그리고 마케팅

병원 홍보를 위한 연예인 섭외는 고전이며, 더 이상 섭외할 연예인이 없다면 일반인 중에서도 예쁘장하면 섭외한다. 모델료는 기본이며 우리 병원에서 수술했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2)물론 해당 병원에서 성형한 사람이 있긴 있다. 수술 제공은 옵션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코미디언 권미진에게 성형외과에서 성형 수술과 모델료 2억을 제시하며 광고를 권유했지만 거절한 일이 있었다.3)더팩트, <권미진 “성형외과서 수술비+모델비 2억 제시…혹했다”> 이런 방식으로 섭외된 모델은 병원의 관리 하에 수술과 돈을 받는다. 모델의 성형 전, 후는 전광판 광고와 인터넷에서 널리 쓰인다.4)현재 수술 전-후 경과를 포함한 사진을 광고에 쓰면 대한성형회과의사회 광고심의위원회에서 금지하고 있다

혹할 정도의 조건을 제시하는 병원에게 마케팅 비용은 중요하지 않다. TV 방송 자료 제작을 위해 들이는 돈, 브로슈어를 제작하는 데 들이는 비용은 별 것 아니다. 광고 효과만 제대로 나온다면 금액은 상관없다. 필요 없는 성형을 만드는 힘, 그게 광고의 힘이며 ‘성형=00병원’이라는 인식만 제대로 박히게 만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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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나 발견할 수 있는 성형외과 광고 전광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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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과 1372 소비자상담센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성형 수술 선택 광고 매체의 압도적 1위는 지하철, 버스 광고로 비율은 57%를 차지한다. 전광판도 모자라 지하철 승, 하차할 때 자주 들리던 ‘강남역 11번 출구 00성형외과~’와 같은 음성 광고까지 친절하게 제공하고 있다. 2014년 기준 압구정역에만 설치된 성형 외과 광고는 80여 개로 압구정역 전체에 설치된 광고 중 무려 40%를 차지하고 있다.5)2014년 4월 15일 MBC PD수첩- 환자인가? 상품인가? – 성형 공장의 비밀광고의 종류와 크기는 굉장히 다양하고 유동 인구에 따라 광고 효과가 천차만별인데, 유동 인구 순위부터 지하철 역의 주요 상권을 분석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6)http://blog.naver.com/kimjinah90/220570041103이 포스팅에서 광고에 대한 내용을 볼 수 있다. 광고판이 크고 아름다울수록 효과는 커지며 광고판 크기 경쟁까지 불사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 광고 지분율은 어떨까. 무려 41%나 차지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에서 광고하는 방법은 키워드를 점령하면 된다. 양질의 키워드를 낚아 열심히 검색하고 순위에 오르게 만든다. ‘쌍꺼풀 잘하는 곳’, ‘양악 수술 싸게 하는 곳이나 안면 윤곽 싸고 잘하는 곳’ 같은 검색어들은 병원과 광고 대행사가 만들어낸 키워드다. 키워드 클릭 수는 바로 수익과 연결 된다. 홍보 담당자나 광고 대행사는 이러한 방식으로 포털 사이트를 통해 한 달 동안 키워드 20개만 있다면 월 수입 10억은 간단하다고 친절히 설명해준다.

 

이걸로도 모자라 카페 운영자와 환자를 돈으로 사서 홍보한다. 성형 전후 비교 사진이 올라오는 카페의 운영자는 성형외과 관계자이다. 이곳에서 객관성은 개나 줘버려야 한다. 심지어 아예 환자에게 후기 작성을 위해 돈을 준다. 성형 시장도 글로벌 기류에 편승해야 한다. 병원마다 최소 3개 국어로 번역한 책자를 구비해야 외국인의 돈까지 받아낼 수 있다.7)MBC뉴스, “성형은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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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돈받고 하는거다.

인지도 높이는 데에는 기관 인증을 받는 것만큼 확실한 방법도 없다. 이 방법이야 말로 시간은 걸리지만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으니까. 이미지 메이킹까지 제대로 할 수 있다니, 완전 개이득! 대표적으로 법무부가 지정하는 ‘의료 관광 우수 병원’ 에 선정되어야 한다. 신청 방법도 간단하다. 법무부가 연 초에 발표하는 공고문을 보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 기간 동안 실적을 잘 쌓아야 하지만 실적 쌓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열일하는 마케팅팀, 사회의 골칫덩어리를 만들다

2013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배포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 홈페이지 및 배너 광고를 통하여 미용 성형 시술에 대해 허위·과장 광고행위를 한 13개 병·의원에 대해 시정 조치를 내렸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13개의 병원 이름이 구체적으로 나타났으며 주요 법 위반 내용은 객관적인 근거 자료 부족, 허위 사실 유포였다.

2015년 12월에는 ‘성형수술 관련 소비자 피해 주의보 발령’ 보도 자료를 통해 거짓·과장 광고 행위로 인한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성형 수술 부작용, 광고 등 피해 사례와 유의 사항을 안내하는 등 수습에 나섰다.

1996년 병∙의원 간의 공정 경쟁을 위해 대폭 완화한 의료 광고 규제는 도리어 역풍을 맞으며 혼탁한 의료 광고가 남발하는 현실이 되어 버렸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배포한 두 차례의 보도 자료는 그간 성형외과의 바이럴 마케팅으로 인해 허위 사실 적시와 이로 인한 성형 부작용의 급증 등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인지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가 되었다.

그러나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바깥에서도 샌다고, 의료 관광을 하러 온 외국인들에게 악명을 떨쳤다. 피해 국가는 단연 중국. 허위∙과장 광고 기술의 악명은 어디 도망가지 않고 그대로 외국어로 번역되어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공한다. 혹한 외국인 관광객은 한국인과 별반 다르지 않게 병원의 현란한 광고 솜씨에 놀아나고 성의 없이 수술하는 의사나 (재수 없으면 조무사에게) 수술을 받게 만든다. 지난 기사에서도 다룬 바가 있지만, 실제로 태국 여성은 한 병원에서 수술 받던 도중 사망했으며, 작년 10월 명동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 성형외과에서 받은 성형 수술의 부작용을 알리기 위한 1인 시위를 했다.

돈에 혈안이 된 괴물이 사회를 망친다

바이럴 마케팅과 의료 광고는 시장 경제의 원리를 이용해 병원 간 경쟁을 위해 필요하다. 그럼에도 왜 문제가 되며 어떤 부작용이 있길래 대한성형외과의사회가 직접 팔을 걷고 나서는 것일까.

성형외과의 광고에서 가장 지적되는 문제가 바로 객관적 사실 관계를 정확하게 명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와 부작용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 ‘할인’, ‘하루 만에 회복’과 같이 자극적인 단어를 이용해 소비자를 현혹한다. ‘성형 수술 부작용’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내용 중 7할은 ‘재수술은 00 성형외과에서!’와 같은 병원의 광고다. 제대로 된 성형 부작용은 수술 전 동의서 작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러다보니 소비자는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한 정보 취약층이 될 수 밖에 없다.

성형부작용_연관검색어

징글징글할 정도로 많다.

징글징글할 정도로 많다.

두 번째는 무분별한 광고로 인해 성형은 누구나 해야 하는 필요재처럼 되어버렸다. 결점을 보완하고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한 성형 수술은 문제되지 않는다. 그러나 한 현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해결하지 않고 그저 얼굴로 해결하려는 시도가 훨씬 나쁘고 문제가 된다.

방송프로그램 의 문제점이 바로 이거다.

방송프로그램 <렛미인>의 문제점이 바로 이거다.

 

최근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성형 광고까지 판을 치면서 구직자에게 외모가 스펙이라는 왜곡된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알바천국’의 조사 결과에 보면 취업 준비생 중 취업 성형이 필요 없다고 보는 사람이 불과 31%밖에 되지 않았다.

취업성형 인식

성형외과의 광고가 취준생들의 인식을 쥐고 흔들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러나 ‘잡코리아’에서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구직자의 성형이 다른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서 영향이 없다는 응답이 무려 62.5%로 제일 높았다. 외모를 스펙으로 만들어 또 다른 경쟁을 양산하는 성형 외과의 작태는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위다.

성형외과의 과도한 광고 행위는 결과적으로 우리 사회가 성형에 대한 왜곡된 관점으로 성형을 강요하며 외모 지상 주의를 부추기는 역할을 동시에 하게 된다.

 

그렇다면 왜 바이럴 마케팅과 후기를 가장한 불법 광고를 쉽게 적발하지 못하는 것일까.

첫 번째 병원에서 돈을 주고 쓴 글인지, 자발적으로 쓴 글인지 알 길이 없다.

두 번째 설령 계좌 추적을 하더라도 병원과 환자를 가장한 블로거가 입을 맞춰 자발적으로 쓴 글이며 사례금으로 지급했다고 돌려 말하면 쉽고 일일이 검증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세 번째 의료법과 옥외광고법에서 규정하는 ‘단어의 모호함’과 ‘차별을 일으킬 수 있는 문구 게재’의 기준이 객관적이지 않다. 정확한 단어를 두루뭉술하게 ‘미용 시술’와 같은 단어로 바꿔버리면 처벌이 애매하다. 여성이나 인종 차별을 야기하는 문구도 말만 잘 포장하면 ‘코에 코걸이, 귀에 귀걸이’로 해석하기 나름이다.

네 번째 의료 기관의 종류 명칭과 진료 과목을 외국어로 표기하는 방법에 대해 규제가 없다. 광고 행위와 관련된 의료법 56조에 의하면 국내 거주 중인 외국인을 제외한 외국인 유치를 위한 의료 광고는 하지 못한다. 시행 규칙 40조 7항에 적시됐지만 ‘한국어’ 한정이지 외국어에 대한 규제가 전혀 없다.8)제6호가목에 따른 의료기관의 명칭은 한글로 표시하되,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외국어를 함께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보건복지부령의 고시나 훈령을 통해 제 2 외국어 표기에 대한 규제를 마련해야 한다.

외모 지상주의를 혐오한다

내가 즐겨 보는 웹툰 중 하나인 ‘나는 귀머거리다에서 주인공의 교수님은 “우리나라 특유 정신병은 ‘눈칫병’이야. 누가 혼자 밥을 먹거나 옷을 특이하게 입으면 안 지나가고 꼭 다시 봐. 그 보는 것이 다름은 인정 안 한다는 시선이야.”라고 말한다. 청각 장애인인 주인공을 두고 한 말이었지만 교수의 말에 공감했다.

이제, 웹툰에서 언급된 장애를 외모로 바꿔보자. 뚱뚱하거나 못생긴 사람이 지나가면 그냥 가지 않고 한 번 더 쳐다본다. 외모 지적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수두룩하다. 심지어 점수를 매기는 좆 같은 행동을 한다.

 

대학내일 20대연구소 조사에 의하면 성형 수술, 시술을 망설이는 이유는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응답 전체 중 43.3%로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부정적 시선을 걱정하는 응답이 1위만큼 높았으며 전체 중 39.4%를 차지했다. 성형 수술을 생각하는 이유는 남녀 공통적으로 외부적 요인9)타인의 외모에 대한 부러움, 외모에 기인한 차별, 주변 권유 등이 컸으며 특히 여성 응답자 중 82%가 외부적 요인이 영향을 받았다는 것에 대해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했다. 남성도 이에 못지 않게 외부적 요인이 46.6%로 응답자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이는 성형 수술이 상대적으로 자의보다 타의로 결정되다는 것을 입증한다.

외모지상주의에 작별을 고하며

내 경험을 바탕으로 취재와 조사를 하고 글을 쓰면서 정말 누구에게 더 이상 성형을 권할 수 없게 되었다. 내가 해봤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성형과 다이어트를 통해 예뻐지고 달라지는 시선을 경험했고, 수술 부작용과 체중 증가로 과거 모습을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많은 지적을 받으며 자신감을 많이 잃었다. 내가 가진 능력을 외모와 연결하여 능력에 대한 평가 절하를 겪어봤다.

지금의 나는 더 이상 누군가의 외모에 대한 지적을 하지 않게 됐다.  하지만 현실은 이름도 성도 모르는 사람에게 평가 당하고 미녀 선발 대회에 나온 후보처럼 점수 매겨지고 있다. 진심, 존나 싫다. 역으로 본인이 모르는 사람에게 외모 평가나 당하고 있으면 기분이 어떻겠는가? 당연히 기분 나쁠 것이다. 그렇게 외모에 자신이 있지 않으면 본인 외모부터 돌아봐라. 거울 좀 많이 보고 다녔으면 좋겠다. 타인의 외모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않고 한 번 더 돌아보는 이런 잘못된 태도야말로 없어져야 한다.

병으로 체중이 변한 사람이 있을 것이고 화상을 입거나 사고로 신체적 결함이 나타나는 사람이 존재한다. 왜 그렇게 외모에 과도한 집착을 하며 자기 관리가 단순한 외모 자기 관리로만 설명이 되는지 궁금하다.

우리나라는 외모에 대한 기준이 과도하게 엄격하다. 그 기준에 맞추기 위해 시선을 의식하고 과도하게 치장한다. 쓸데없는 경쟁은 우리를 힘 빠지게 한다. 이제 그 기준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어디에서 시작했는지 진단하고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

 

편집자주: <투페이스: 성형>시리즈 연재는 이번 편을 마지막으로 마칩니다. 또한, 본 기사에서는 MBC 피디수첩 <성형공장의 비밀>편 캡쳐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편집 및 교정/요정

글/카나마푸탄씨털후

   [ + ]

1, 5. 2014년 4월 15일 MBC PD수첩- 환자인가? 상품인가? – 성형 공장의 비밀
2. 물론 해당 병원에서 성형한 사람이 있긴 있다.
3. 더팩트, <권미진 “성형외과서 수술비+모델비 2억 제시…혹했다”>
4. 현재 수술 전-후 경과를 포함한 사진을 광고에 쓰면 대한성형회과의사회 광고심의위원회에서 금지하고 있다
6. http://blog.naver.com/kimjinah90/220570041103이 포스팅에서 광고에 대한 내용을 볼 수 있다.
7. MBC뉴스, “성형은 한국으로
8. 제6호가목에 따른 의료기관의 명칭은 한글로 표시하되,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외국어를 함께 표시할 수 있다.
9. 타인의 외모에 대한 부러움, 외모에 기인한 차별, 주변 권유 등